샤스이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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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가와현야마키타초

샤스이 폭포

샤스이 폭포는 가나가와현 야마키타초의 다키자와강에 있는 3단 폭포로, 첫 번째 폭포의 낙차는 69m이며 일본 명수 100선과 일본 폭포 100선에 선정되었다.

ABOUT

이 명소에 대하여

샤스이 폭포는 가나가와현 아시가라카미군 야마키타초 히라야마에 있는 3단 폭포입니다. 다키자와강에 걸려 있으며 첫 번째 폭포는 낙차 69m, 두 번째는 16m, 세 번째는 29m입니다. 에도 시대의 지지(地誌)에는 옛 사가미 지방에서 가장 큰 폭포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1985년에 명수 100선에 선정되었고 일본 폭포 100선에도 뽑혔습니다. ‘샤스이’는 몸을 정화하는 물을 뜻하는 밀교 용어입니다. 가마쿠라 시대 초기에 승려 몬가쿠가 이 폭포에서 100일 동안 고행을 했다고 전해집니다. 매년 7월 넷째 일요일에는 폭포 축제가 열립니다. 세 단으로 떨어지는 폭포 자체가 가장 큰 볼거리입니다. 2004년 낙석으로 벤치와 산책로 계단이 손상되어 출입이 금지되었다가 2022년 4월 8일에 다시 개방되었습니다. 산책로는 길이 118m에 계단 226개이며 지상 40m 높이에 새 전망대가 있습니다. 오르내림이 있으니 걷기 편한 신발을 신으세요. 현도 726호에서 다키자와강을 따라 폭포 가까이까지 산책로가 이어집니다. 낙석 등으로 상황이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야마키타초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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