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자이오인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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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테현히라이즈미초

간지자이오인 터

간지자이오인 터는 이와테현 히라이즈미초에 있는 헤이안 시대 말기의 사찰 터로, 특별사적이며 정토식 정원 마이즈루가이케가 남아 있고 세계유산 「히라이즈미」의 구성 자산이다.

ABOUT

이 명소에 대하여

간지자이오인 터는 이와테현 히라이즈미초에 있는 헤이안 시대 말기의 사찰 터입니다. 12세기에 히라이즈미를 다스린 오슈 후지와라 가문의 2대 후지와라노 모토히라의 아내가 건립을 명했다고 전해집니다. 모쓰지와 이웃해 있으며, 2011년 세계유산 「히라이즈미」의 구성 자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사찰 영역은 남북으로 뻗어 있으며, 북쪽에 크고 작은 두 아미타당이 있었고 중앙에 정원 연못이 있었습니다. 1189년 이후 황폐해져 논이 되었으나 1973년부터 1976년에 걸쳐 발굴과 복원이 이루어졌습니다. 헤이안 시대 정원 유적은 드물어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중앙의 연못은 '마이즈루가이케'(춤추는 학의 연못)라 불리며, 극락정토를 지상에 표현하려 한 정토식 정원입니다. 1952년 특별사적, 2005년 명승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지금은 사적 공원으로 정비되어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고 소개됩니다. 건물은 남아 있지 않아 초석과 연못의 모양으로 옛 모습을 상상하며 걷는 곳입니다. 연못을 한 바퀴 도는 데 20분에서 30분 정도 걸립니다. 히라이즈미역에서 도보 약 7~8분이며, 바로 옆이 모쓰지이고 주손지는 약 1.6km 떨어져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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